기 기억난 블로그 2021.12.28 ・ 조회 수 45 ・ 추천 수 2 ・ 댓글 3 일상 연말이라 그런지 연말이라 그런지 조용하네요. 나이가 들수록 새해가 오는게 마냥 즐겁지 많은 않습니다. ㅜㅜ 기억난 Level. 3 915 / 1,440 정회원, 파트너쉽 서명을 아직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랜덤
매일 매일이 그냥 시간의 연속이라고 생각하고 있죠. 대신 새해라는 것은 기존의 잘못을 리셋해주는 명분으로만 사용합니다. 새출발 ㅋㅋ
새해가 오는게 즐거운것이 아니라 솔직히 슬프네요....
저는 새해 초반에 생일까지 있어서 새해 되면 나이 숫자 바뀌는게 확 와닿더라구요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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